Writing that I’m working on.

““`제목은 생각을 멈추게 하다가 생각이 사선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안 좋아요, 어려워요. 시간은 나에게 황금보다 귀하고 소중합니다. 지구에서의 생명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천국을 가고 싶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야죠. 한번쯤 모두가 같은 꿈을 꿉니다. 우리는 나약하고 생각이 직진할 수 없는 불완전한 이성을 선물받았어요. 그것은 뜯어낼 수 없는 부품처럼 계속 작동합니다. 무엇으로 덮으며 살 것인가를 고민하고 계획하나요? 덮을 수 없고 비워낼 수는 있습니다. 말은 언제나 쉽게 할 수 있어요. 현실이 되기 위해 믿고 전진해야 합니다. 다 비워낸 우리는 무엇입니까? 그래도 여전히 인간입니다. 그 이상의 길로 갈 수 없어요. 가깝게 느껴지지만 덜 비워낸 마음의 착각입니다. 비워낸 곳에 겸손을 심어넣어요““

백해용 (Baek Hae-Yong, 白海龍)
제작연도 2019년
종류 회화, Abstract
기법 나무 위에 혼합 페인트(Mixed Paint on Canvas)
크기 61.2cm x 61.5cm, 0.32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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