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무한은 무한을 느끼고 있는 그 순간 속에 존재한다. 겨울이 또 왔고 작업 사진을 정리해 두고 작은 생수 병에 섞어온 커피를 마시고, 오늘도 또 내일도 또 어제도 난무하게 시간을 느껴본다. 이러다 또 일 년이 쌓이고 또 봄을 느끼고 ....
무한
무한은 무한을 느끼고 있는 그 순간 속에 존재한다. 겨울이 또 왔고 작업 사진을 정리해 두고 작은 생수 병에 섞어온 커피를 마시고, 오늘도 또 내일도 또 어제도 난무하게 시간을 느껴본다. 이러다 또 일 년이 쌓이고 또 봄을 느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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