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이 없기란 쉽지 않은 우주의 작은 바늘구멍과 같은 그 깨알같은 에너지 덩어리로 들어갑니다. 왜 그 이유를 묻지 말아요. 지금의 순간은 우리가 접속하기 오래 전 나, 나 개인, 나와 내 핸드폰 타자의 연습 시간. 아니, 그냥 시간, 그냥 그것, 그냥 아무 것도 아닌.. 끊김이 있는 것은 또 다른 조종의 투입입니다. 그것이 당신인가, 그것이 나인가, 아니면 무의식적인 내 글이 나인가. 어디서 들려오는 내 이름, 누가 나를 찾는가. 아빠의 목소리 "백해용", 손님이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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