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새벽 2시 57분 나와의 시간 오랜만에 나와의 대화, 나와의 마주하고 있는 지금은 어디인가 내 방ㅈ의 침대에서 노트북으로 음악을 틀어 마음의 위로를 그리고 무언가를 찾아가는 스케치북의 탐구들이 주변에 앉아있다. 4시에는 자야지 하고 시간을 보니 3시, 1시간 안에 내가 원하는 무엇들을 만날수 있나, 꿈도 귀찮은 몸의 휴식을 갖고싶다. 잠시 멈칫 또 멈칫 무엇을 찾고있나 쓸 글을 떠올리나 무엇을 보여주려 글을 기록 하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불필요한 문장이 끼어들어온다 이것이 무엇인지 알고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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