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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유.

무에서 유 다시 유에서 무… 오래전 썼던 “나는 누구인가” 글이 생각난다. 공空(한자가 맞나)은 그 생각속에 있는 무엇이든 죽어 분해 되고 또한 같은곳을 생각하거나 보는 무엇들도 사라졌을때 비로소 공인 된다. 반대로 무에서 유도 순환이다. 내 존재도 무언가의 의한 존재다. 사물도 우주도 같다. 곳곳에 비슷한 내용의 기록들이 있다. 허무 맹랑한 망상은 아니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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