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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 봄
긴 연휴 끝나가네. 어찌어찌 큰 일없이 지나갔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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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여 어여 오시길
겨우 한 발 내딛는 와중에 날씨마저 추우면 눈물도 안 나요. 봄이여, 어여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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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 못하고
외숙모가 돌아가셨다 여행중이라 인사도 못했는데 사진의 이쯤 내 시간에 먼저 천국 가셨네. 무엇을 중요시 하며 살아야 하는가. 큰 마음 전하고 가신 외숙모, 행복한 그곳 되시길. 이곳 긴시간 그곳은 어떨지요. 모두 다 금방이니 곧 뵈요. 행복히 잠시 먼저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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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11시11분
현재의 모든 상황들, 알림 문자, 핸드폰의 음악, 밥 먹는 소리, 공기, 안 씻은 냄새, 모든 와중에 입구를 찾는다. 이 시간의 고귀함은 소중한 내 가족의 평안과 행복으로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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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소비된 언어
선 긋고 무질서해 보이는 기록들, 무엇을 탐구하고 있는지, 생각보다 큰 곳에 각자가 있다. 방대한 여백은 당연한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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