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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어디서부터인지도 기억이 섞여있을정도로 여러곳의 그림을 보러 돌아다녔다.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뼈대없는 허공에 허우적 거리며 살을 붙이려 했구나. 주제에 대해서도 더 명확히, 뚜렷하게 존재시켜야 할까. 어떤 메세지를 줘야하나. 꼭 필요한가. 예의라 생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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