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를 갔다가 스케치북 10개묶음 만원도 안하길래 카트에 담았다. 10권이면 얼마의 시간이 지나가려나. 아껴쓸까. 미리 사이즈를 잘보고 액자도 미리 구매해둬야 마무리가지 잘 흘러갈거야. 이제는 잘 마무리 하는것에 에너지를 밀어넣어봅니다. 글이든 생각이든 삶이든 뭐든 내 인생의 지금 이순간은 모든것에 태두리를 잘 만드는것입니다. 신발을 두켤레 샀다. 늘 페인트 뭍은 신발을 신고 다니다가 좋은 신발을 두켤레 샀다. 시계도 약을 넣어야지 머리카락도 계속 빠저서 닥텁고헤어 비싼 탈모예방 샴프를 샀다. 모든 끝틍서리들을 잘 가꾸어 전진한다 그래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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