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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 봄
긴 연휴 끝나가네. 어찌어찌 큰 일없이 지나갔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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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여 어여 오시길
겨우 한 발 내딛는 와중에 날씨마저 추우면 눈물도 안 나요. 봄이여, 어여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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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도 못하고
외숙모가 돌아가셨다 여행중이라 인사도 못했는데 사진의 이쯤 내 시간에 먼저 천국 가셨네. 무엇을 중요시 하며 살아야 하는가. 큰 마음 전하고 가신 외숙모, 행복한 그곳 되시길. 이곳 긴시간 그곳은 어떨지요. 모두 다 금방이니 곧 뵈요. 행복히 잠시 먼저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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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11시11분
현재의 모든 상황들, 알림 문자, 핸드폰의 음악, 밥 먹는 소리, 공기, 안 씻은 냄새, 모든 와중에 입구를 찾는다. 이 시간의 고귀함은 소중한 내 가족의 평안과 행복으로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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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소비된 언어
선 긋고 무질서해 보이는 기록들, 무엇을 탐구하고 있는지, 생각보다 큰 곳에 각자가 있다. 방대한 여백은 당연한 이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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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2일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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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글 기록 자유의 새벽
2026년 1월 21일 새벽 2시 57분 나와의 시간 오랜만에 나와의 대화, 나와의 마주하고 있는 지금은 어디인가 내 방ㅈ의 침대에서 노트북으로 음악을 틀어 마음의 위로를 그리고 무언가를 찾아가는 스케치북의 탐구들이 주변에 앉아있다. 4시에는 자야지 하고 시간을 보니 3시, 1시간 안에 내가 원하는 무엇들을 만날수 있나, 꿈도 귀찮은 몸의 휴식을 갖고싶다. 잠시 멈칫 또 멈칫 무엇을 찾고있나 쓸 글을 떠올리나 무엇을 보여주려 글을 기록 하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불필요한 문장이 끼어들어온다 이것이 무엇인지 알고싶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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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연결, 내가 꿈꾸던 곳인가. 언어가 없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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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새해의 복.
언어를 끌어오려 애쓰지 말고, 증명하려 나대지 말고, 거짓이 들통나는곳에 들어와있다. 그 무엇을 찾아보자. 만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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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색, 페인트
색을 찾고있는 와중 페인트를 다시 쓰기로, 써보자 적응이 더 되면 광활하게 써도되니 안쓸이유가 있을까. 색이 어둡고 미묘한 가벼움이 어찌보면 나쁠것이 없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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