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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뼈대가 있어야 할까.
몇일전 어디서부터인지도 기억이 섞여있을정도로 여러곳의 그림을 보러 돌아다녔다. 이런 생각이 든다. 나는 뼈대없는 허공에 허우적 거리며 살을 붙이려 했구나. 주제에 대해서도 더 명확히, 뚜렷하게 존재시켜야 할까. 어떤 메세지를 줘야하나. 꼭 필요한가. 예의라 생각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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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야 밖의 소멸과 시야 안의 생성, 그리고 균등한 부피

시야 밖의 소멸과 시야 안의 생성, 그리고 균등한 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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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즉흥성’과 ‘계획성’의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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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작업에서 반복되는 반원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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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지나온 시간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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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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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백해용의 예술: 화합, 철학적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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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된 글: 정리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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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용展 Harmony 화합 2025 3.1~3.10 Gallery ZEINX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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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존재 시키지 않기 위해 안 본다는 것.
무작위로 떠오르는 망상과 눈을 뜨면 보이는 모든 것들. 눈을 감으면 사라지는가. 나의 안쪽을 비추기 시작한다. 존재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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