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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다양한 상황에서 경험하는 피로감
지친다. 삶의 다양한 상황에서 경험하는 피로감은 때때로 상상 이상으로 깊게 스며들어 나를 지치게 만든다. 매일의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때로는 무의미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일들이 나를 더욱 지치게 한다. 이러한 고단한 상황 속에서도, 작은 행복의 순간들을 찾아내려는 노력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아침에 햇살을 받으며 산책을 하거나, 좋아하는 영화를 감상하며 느긋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소중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순간들은 내가 느끼는 피로를 한순간에 잊게 해주며, 삶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또한, 친밀한 친구와의 대화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과 같은 소소한 즐거움은 지친 영혼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다. 더 나아가, 새로운 책을 읽거나 과거의 추억에 잠기는 경험은 나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하고, 나를 더욱 인간답게 만들어준다. 이러한 사소한 즐거움들은 삶의 스트레스를 잠시 잊게 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기회를 선사한다. 이처럼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과정은 어려운 일상을 견디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작고 사소한 것들이 제대로 주목받지 못할 때도 있지만, 이러한 순간들이 모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친 마음에 새로운 희망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원동력이 된다. 결국, 그러한 작은 행복의 순간들이 모여 나의 하루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러한 경험들은 나를 더욱 성장하게 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필요한 인내심을 키운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그 작은 순간들이 쌓여 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되돌아보면, 그 과정은 진정한 행복의 정의를 찾아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지치고 힘든 시기에 이러한 작은 행복들이 존재하여, 삶의 여정이 더욱 풍부하게 느껴진다. 이러한 긍정적인 요소들은 어떠한 도전이 있어도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으로 작용하며, 나를 더욱 강하고 회복력 있는 존재로 만들어간다. 따라서 매일의 작은 기쁨들이 지닌 중요한 의미를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된다. 작고 사소한 행복들이 나의 마음에 따뜻함을 더할 뿐만 아니라, 나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들어준다. 또한, 나는 이러한 행복을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더 깊이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연결고리는 나의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하고, 나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원이 된다. 궁극적으로, 매일의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작은 행복들은 삶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서의 의미를 일깨우며, 나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어준다.

이 지구에 쓰레기를 만드는 것은 인간뿐이다. 있어야 할 자리에 있지 않은 것, 위치를 찾아야 한다. 저항을 줄이고 흘러가는 그대로를 멈추지 않는 것, 그곳은 무엇인가. 우리는 해체와 결합을 반복한다. 지금 나는 어디에서 요동치고 있나. 나는 누구며 내 옆은 누구인가, 모든 것은 무엇인가, 모든 상황들은 무엇인가. 영원히 지속 가능한 형태를 찾을 수 없다. 지구는 슬픔이 있는가. 무엇을 위한 모든 것인지 우리는 인지해야 한다. 우리가 살아 숨쉬는 것, 우리가 사라지는 것은 무엇인가. 모든 것은 다음을 위한 수순이다. 미개한 한톨의 점이 될 뿐이다. 그 점은 모든 곳에 있다. 뇌 없는 돌과 나무가 더 지혜롭다. 지구는 남이 아닌 나다. 니 것, 내 것이 아닌 내 자신이다. -
10 월 15일 2023년 지금은 무엇인가, 무엇의 시간인가.
지금은 무엇인가, 무엇의 시간인가. 시간이란, 알 수 없는 개념으로, 알 수 있다 하더라도 존재와 동시에 알 수 없는 종착점과 다양한 경로, 그리고 모든 것과 모든 방향이 얽혀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 속에서 우리는 존재하게 됩니다.
현재인의 신체는 중력과 전기의 힘이 약화되고 있으며, 정신은 종종 오류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나는 학문적으로 나의 위치를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나는 과거의 경험과 강렬한 기억에 의존하면서도, 그 경험이 나의 정체성에 미친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의 사건들과 그로 인해 형성된 감정은 나의 사고 방식과 행동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궁극적으로 불확실한 흐름 속에서 우리를 이끌며, 그 흐름에 따라 나는 끊임없이 나 자신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의 잔상은 현재와 미래에 대한 나의 이해를 저해할 때가 있습니다. 나는 다시 한 번 심오하게 질문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이 질문을 던지며 현재의 상황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이 질문은 단순히 나의 정체성을 찾는 것을 넘어서, 나와 세계,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되돌아보게 합니다. 이를 통해 나는 나의 위치를 보다 명확하게 인식하고, 나의 과거가 인간 관계 형성에 미친 영향을 고민하게 됩니다. 이는 나의 존재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내 존재의 본질에 대해 심도 있게 고찰하면서, 나는 나를 알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아는 것은 오직 과거의 기억뿐이며, 그 과거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에 대하여는 불확실합니다. 기억은 지나간 시간의 일부이지만, 나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때로는 과거의 기억이 지나치게 강렬하여 현재의 나를 간섭하게 되며, 이는 혼란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이 허상일 수 있다는 불안감 속에서도, 나는 내 존재의 단서를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해 스스로를 발견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때로 두려움을 동반하지만, 동시에 나를 더욱 성장하게 만드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나의 정체성을 탐구하며, 결함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며, 이는 나를 더욱 인간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탐구는 나의 존재를 더욱 명확히 하고 내가 처한 현실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과정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시간은 나를 형성하는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나의 정체성과 삶의 여정에서 필수적인 요소임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내가 나의 삶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끌며, 나의 존재가 다른 이들과의 연결 속에서 더욱 풍부해질 수 있음을 상기시킵니다.
무엇의 시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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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4일 토요일 am 2:45
타이레놀을 6알을 먹었어요
국민학교때 머리가 심하게 아플때가 생각난다
담배를 끊어야 살수 있습니다
무너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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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3 새벽 2시
무거운 것을 들었더니 허리디스크가 다시 발생하였습니다. 잠깐 쉬면 다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쉬는 것은 중요합니다. 오늘은 전대표 백대표 작업실에 놀러왔습니다. 지난번 식사 때 골프채에 그림을 그리기로 했습니다
miles and miles and m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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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작업실
몸이 떨린다 적막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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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기록
머리 관자도리 양쪽에 혈관이 부풀어 올라 가라앉을 생각이 없습니다 오늘도 아침에 눈을 뜨기전부터 두통이 심했다 삶의 질을 많이 가라 앉았습니다

두통은 왜 없어지지 않는가
두통
백해용과 두통
두통은 왜 끝없이 백해용을 쫒아오는가
무엇을 위해
지금의 깨달음
몰라
두통은 없다
없는것의대한 이야기
두통은 없는것이다
두통은 기쁜것
기쁨
아 기쁜 나의 시간이여
어깨가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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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아무 생각이 없기란 쉽지 않은 우주의 작은 바늘구멍과 같은 그 깨알같은 에너지 덩어리로 들어갑니다. 왜 그 이유를 묻지 말아요. 지금의 순간은 우리가 접속하기 오래 전 나, 나 개인, 나와 내 핸드폰 타자의 연습 시간. 아니, 그냥 시간, 그냥 그것, 그냥 아무 것도 아닌.. 끊김이 있는 것은 또 다른 조종의 투입입니다. 그것이 당신인가, 그것이 나인가, 아니면 무의식적인 내 글이 나인가. 어디서 들려오는 내 이름, 누가 나를 찾는가. 아빠의 목소리 "백해용", 손님이 왔나. -
1월 27일 금요일 Am 12.43
AM의 A가 Am인가, AM인가 Am인가, aM은 아니라는 것은 안다. 이와중에 2분이 지났습니다. 여기 이곳을 기준으로는 2분입니다. 저 먼 곳에서는 2억 년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음악을 듣자, 음악을 틀어둔 것과 듣으려는 것은 다르다. 무엇이 다른가? 감정이 다릅니다. 말로, 글로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더 이상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무엇을 들을까 고민하다가, 지구 하나가 불타 사라졌어요.12:50분
Richard feynman
12:52분
OFEY

12 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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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새해 첫날, 새로움 없이 끝내지 못한 일거리들을 붙잡고 있다가 허리가 아프고, 의지가 약해지고 결국 새벽 5시에 집으로 돌아와 전기장판을 켜고 누웠다. 지겹고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하루하루가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 흔들거리는 집, 새벽 버스 소리,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 방지턱 넘어가는 자동차 소리, 귀에서 나는 삐 소리, 핸드폰으로 쓰고 있는 타자음 소리. 모든 것이 지금 2023년 첫날 특별함 없이 흘러가는 지금의 시간, 새벽 6시 26분. 심장이 가끔씩 찌릿한데 혈관이 문제인가. 병원을 가봐야 겠다. -
기록
무엇이 화합의 표현일까 알 것 같다가도 도통 모르겠으니 요즘도 계속 움직여 본다. 형태를 합쳐보기도, 흐트려 보기도 하며 움직이다 보면 잡다한 생각들이 마음 앞을 지나간다. 표현이 마음에 드는 날에는 집에 와서도 가족에게 말도 상냥하고 이쁘게 한다. 그런가 하면 작업이 마음에 안 드는 어떤 날에는 딱딱한 말투와 안 좋은 표정으로 주변을 불편하게 만들기도 한다. 내 감정이 주변에 안 좋은 에너지를 준다면 내가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도 돌아본다. 평소 행동과 생각과 말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한다고 믿기에 적어도 현재까지 그려낸 것들로부터 나 자신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다듬어진 내가 화합의 기초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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